오늘부터 경북 북부 8개 시,군 지역에서
수렵이 시작됐습니다
수렵이 허용된 지역은
영주,봉화,의성,청송,영양,예천,군위,
안동시 등 8개 시,군이며
시,군마다 적게는 300여명에서
많게는 천 600여명까지
포획 승인증을 허가받았습니다.
이들은 규정된 숫자 안에서
야생동물을 잡아야 하고
밤에는 엽총을 경찰서 지구대에
반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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