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각 시,군은
다음 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을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본청과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취약지역에 감시인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곳의 입산을
통제하고 무인 감시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은
읍,면별로 계획을 접수받아
공무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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