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학생부족으로 어려움이 가장 심각해지는
2020년대를 대비해
장기적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용두 대구대 총장은 2020년대가 되면
모든 대학들이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이를 대비해 2천 2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숙사를 짓고
외국인 유학생도 2천여 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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