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대구경북지역 창업시장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에서 새로 생긴
법인 수는 대구가 145개,
경북 14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4.3% 포인트와
15.7%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신설 법인수가 늘어난 것은
지난 8월에 이어 두달 연속 이어진 것으로
창업시장이 활기를 띨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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