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울진캠퍼스 조성 계획이
예산 부족으로 무산될 가능성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 2004년 울진군과 협약을 맺고
물리와 에너지학부에 울진군 출신 학생을
우선 선발해 빠르면 올해 안으로
울진캠퍼스 문을 열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도록
울진군과 울진군 요청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이 50억 원에 이르는 필요한 예산 지원 계획을
세우지 못해 캠퍼스 조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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