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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앙코르 경주 엑스포 준비 완료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31 19:21:26 조회수 1

◀ANC▶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온
앙코르-경주 세계 문화엑스포는
행사 준비를 대부분 마치고
최종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관용 지사는
캄보디아 정부와 최고의 행사를
만들어 낼 것을 자신했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앙코르-경주 세계 문화엑스포가 열리는
앙코르와트 현장은 주 행사장을 비롯한
공연장과 전시장 내외부 공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시엠립 시가지와 행사장간 진입도로 공사도
모두 마무리됐고 엑스포를 위한
시엠립 국제공항 신청사 건립도
마무리 됐습니다.

캄보디아와 경상북도 양국의 조직위관계자들은
노무현 대통령과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참석하는 개막식의 최종 리허설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8일부터 점검차 행사 현장을 방문한
김관용지사는 모든 행사 준비가 당초 일정에
앞서서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김지사는 이번 방문에서
앙코르 경주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속안 캄보디아 부수상을 만나
도로 건설등 행사를 위한 각종 인프라 확충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광객 유치와
행사장 일대 치안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속안 부수상은 "경상북도가 캄보디아의
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 주길
바란다"면서 앙코르 경주 엑스포가
캄보디아의 세계화를 위한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표시하는 등
앙코르 경주엑스포는 성공을 예감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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