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본격화되면서
경북 축산농가들이 한우값 변동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사상 최고인 42만 천 여 두의 사육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소 값이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고
시장 동향 파악에 나섰고,
축산농가들은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농촌경제 연구원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로
연말까지 한우 암소의 산지가격이
10% 정도의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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