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망자의 자산을 확인하려면
모든 금융기관을 찾아다녀야 했지만
관련협회의 '원스톱 서비스'로
일괄 조회가 가능해졌습니다.
보험업계는
"사망자의 보험 가입 사실을 몰라
유족들이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망자 보험 일괄 조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상속인은
본인 신분증과 사망자의 제적등본을 갖고
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협회를 방문하면
사망자가 어느 보험,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의 잔액조회도
은행 연합회를 방문하면 사망자의 거래내역과
잔액조회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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