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시의회가 경주를
세계 역사문화도시로 만들자는 특별법이,
광주의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위상을 약화시킨다면서,
특별법 제정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자 경주시는
벌집 쑤셔놓은 분위기인데요..
경주 특별법제정을 주도해 온 정종복 의원..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광주는 되고 경주는 안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립니까? 경주는
지난 40년동안 문화재로 인해
엄청난 제약을 받아왔는데 광주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은 묵과할 수
없습니다"하면서 흥분했어요.
허허참-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윈윈도 있질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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