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달 대구 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3천 840여가구로
지난 8월에 비해 50% 가량 늘었는데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지난 5월 이후 처음입니다.
또, 미분양 아파트도 올들어
지난 달 처음으로 50여 가구 감소하는 등
부동산 경기가 회생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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