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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농촌은 주말이 더 바빠졌습니다.
도시민들을 유치해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침체된 농촌경제에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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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관광객들이 곶감의 도시,
상주의 한 팜스테이 마을을 찾았습니다.
감깍는 모습이 신기한 듯, 도시 아이들은
줄을 서서 감깍기에 도전해 봅니다.
◀INT▶한지연/대구
낚시 고기잡는 손맛, 재밌다
관광객들은 이 마을에서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메뚜기도 잡아보고 과수원도 둘러보며
풍성한 가을을 체험했습니다.
◀INT▶이영진/대구
도시 막혀,여긴 전체가 놀이터,만지고 보고
봉화의 한 사과농장에는
관광객들이 사과따기 체험에 나섰습니다.
게중에는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과수원의 모습을 실제로 처음 보는 관광객도 있습니다.
◀INT▶정성미/서울
2백명의 관광객들은
전국에서 모인 인터넷 경매사이트 고객들로
봉화군이 직접 유치했습니다.
◀INT▶박인훈 담당/봉화군
농민들은 농촌관광에 대한 교육까지 받고
이들을 맞았습니다.
◀INT▶김근배/농민
농촌관광이
농촌의 새로운 주말 풍속도로 자리잡아 가면서 어려운 농촌현실의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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