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주말, 농촌은 바빠

이정희 기자 입력 2006-10-30 18:27:12 조회수 1

◀ANC▶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농촌은 주말이 더 바빠졌습니다.

도시민들을 유치해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침체된 농촌경제에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대구지역 관광객들이 곶감의 도시,
상주의 한 팜스테이 마을을 찾았습니다.

감깍는 모습이 신기한 듯, 도시 아이들은
줄을 서서 감깍기에 도전해 봅니다.

◀INT▶한지연/대구
낚시 고기잡는 손맛, 재밌다

관광객들은 이 마을에서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메뚜기도 잡아보고 과수원도 둘러보며
풍성한 가을을 체험했습니다.

◀INT▶이영진/대구
도시 막혀,여긴 전체가 놀이터,만지고 보고

봉화의 한 사과농장에는
관광객들이 사과따기 체험에 나섰습니다.

게중에는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과수원의 모습을 실제로 처음 보는 관광객도 있습니다.

◀INT▶정성미/서울

2백명의 관광객들은
전국에서 모인 인터넷 경매사이트 고객들로
봉화군이 직접 유치했습니다.

◀INT▶박인훈 담당/봉화군

농민들은 농촌관광에 대한 교육까지 받고
이들을 맞았습니다.

◀INT▶김근배/농민

농촌관광이
농촌의 새로운 주말 풍속도로 자리잡아 가면서 어려운 농촌현실의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