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공리에 폐막한 전국체전과
관련해 김천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체전성공을 넘어 청와대로부터도
많은 점수를 받아 결국 이것이
앞으로 지역 발전으로도 연결되지
않겠느냐는 희망섞인 분위긴데요.
김충섭 경상북도 체전 기획단장..
"대통령께서 개회식 축사를
하는데 무려 다섯번이나 김천 시민들의
자발적인 박수소리에 연설을
중단했었잖습니까? 그때 제가
옆에서 보니까 대통령이 매우 흡족해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러면서
기대를 갖는 이유를 들었어요.
ㅎ하하 - 상상은 자윱니다만
성공체전을 이끈 김천시의
힘찬 발전은 꼭 이뤄지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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