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정 등 전문 공무원으로
구성돼 공단이나 산업체 현장을
발로 뛰며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대구시 기업현장민원지원팀이
기업들로 부터 기업현장 VJ특공대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데요.
대구시 이배현 기업현장민원지원팀장
"VJ처럼 독자적으로 팀을 이뤄서
상담에서 부터 해결까지 민원처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걸 보고
몇몇 사람이 VJ특공대라고 부른 것이
굳어진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싫지 않은 표정이었어요.
네, 특공대라는 이름답게
기업들을 위해 더 열심히 뛰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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