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나 시중은행에 비해
경북지역의 시장 점유율이 다소
떨어지는 대구은행은 경북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특히 방폐장이 들어설 경주를
최대 공략지역으로 삼아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펼칠 계획인데요.
대구은행 홍우표 부행장
"방폐장이 있는 경주에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옮겨오면 한 해 세수가
1조원이고 관련 기관까지
옮기면 어마어마합니다.두고 보십시요.
은행이 먹고 살 미래는 경주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면서 경주가
주요 마케팅의 대상이란 얘기였어요.
하하하 - 경주를 향한
금융기관들의 대접전은 이미
시작된 듯 합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