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지는 가운데
'국화 전시회'가 잇따릅니다.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대구문화방송 앞 광장과 1, 2층 로비에서는
다륜작과 조형국, 윤재국 등
천여 점의 국화 전시작품이 선보여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전해줍니다.
또 내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대구수목원 분재전시실에서
8종류의 국화 3천 500점이 전시되는
'국화 특별전'이 열리고,
지난 25일부터 봉화읍 내성천
생활체육공원에서도 천여 점의 국화 전시작품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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