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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아동,경북은 노인복지 소홀

도성진 기자 입력 2006-10-27 09:56:57 조회수 1

대구.경북의 아동과 노인,
장애인에 대한 복지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노인 1인당 예산편성액은
24만 4천 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4위에 그쳤습니다.

노인 학대는
대구가 만 명에 8명꼴로 전국 상위였습니다.

장애인과 아동 복지도 열악해
경북의 장애인 1인당 예산편성은
16만 2천원으로 1위인 서울에 비해
1/4 수준에 그쳤습니다.

대구의 아동 1인당 예산편성액은
만 9천 원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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