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본 아사히글라스사의
추가 투자에 따라 외국인 투자 지역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본 아사히글라스사가
지난 2004년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로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조세감면과 터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 지역
지정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일본 아사히글라스사는
구미 4공단에 만 8천평 규모의
공장을 건립해 내년 8월부터 유리기판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