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LPGA투어 경기가 내일부터 3일동안
경주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열립니다
총상금 135만 달러인 이번 대회에는
모두 69명의 참가선수 가운데
박세리 이지영 등 우리나라 선수가
39명이 출전해 미 LPGA 11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2001년 대회 창설 때 명칭은
CJ나인브릿지 클래식이었지만
올해부터 코오롱-하나은행 챔피언십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