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의 3/4분기 수산물 위판량은
만 9천 5백여톤으로
지난 해 위판량 만 9천 4백여톤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어종별로는
오징어가 만 3천여톤으로 가장 많이 잡혔고,
청어 천 2백여톤, 가자미 7백 71톤,
멸치 5백 16톤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청어와 아귀, 대구 어획량은 증가했지만
동해안 한류의 강세로 수온이 고르지 못해
오징어와 멸치 어획량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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