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상열차 시범 노선이 내년 상반기 안으로 결정됩니다.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주재로
오늘 아침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 회의에서
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사업계획 안이
최종 승인됐습니다.
오늘 확정된 안에는
다음달 안으로 자기부상열차 실용화를 위한
주관 연구기관을 선정해서
자기부상열차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연 뒤,
유치 신청서를 접수받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총 사업비는 4천 5백억원으로 향후 6년에 걸쳐
7킬로미터 길이의 자기부상열차 시범선로를
건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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