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호명면 직산리에
조선 세조때 조성된 묘에서
문인석 2점이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도난 당한 문인석은
높이 120-130cm 크기의 비지정 문화재로
보통 문인석 보다 작고 동자석 보다는
큰 것이 특징입니다.
사라진 문인석은 450년 이상 된 것으로
경찰은 도난 당한지 한 달은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