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30회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자 결정

김철우 기자 입력 2006-10-26 11:23:59 조회수 2

제30회 대구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대상에는 이충곤 에스엘 주식회사 대표가
선정됐는데,
이 충곤 대표는,
사재 백억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인재 양성과 학술연구 지원하고
도서관과 박물관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또 지역사회개발 부문에는
한국델파이 주식회사 지기철 사장이,
사회봉사부문에는
전호영 대구사랑시민운동 공동의장이 수상했고
선행과 효행부문에서는 고삼규 보광병원장이
상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