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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사고가 났다하면 어김없이
해경 특수 기동대가 출동합니다.
목숨을 건 이들 대원들의 활약상을
이규설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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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가 넘는 파도가 몰아쳤던 어제 ...
해경기동대 요원들은 이런 극한 상황에서
작은 고무보트에 몸을 싣고 출동해
실종자를 구해 냈습니다.
요동치는 헬기에서 배위로
몸을 던지고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쳐도
구조 필요하다면 어디든지 달려 갑니다.
c.g)포항해경 특수 기동대가 지난 3년간
구조한 인원은 모두 36명이나 됩니다.
보람이 큰 만큼 대원들이 겪는 어려움도
상상을 초월 합니다.
항상 목숨을 내놓고 살기에 크고 작은
부상은 늘 따라다닙니다.
◀INT▶이청호 경장/해경 특수기동대
휴일도 없이, 24시간 대기해야 하는 것도
남모를 고통입니다.
◀INT▶유한상 경사/해경 특수기동대
"가족들과 놀러도 가고 싶다."
스탠덥)해경 특수 기동대는 대원 전원이
해군 udt,ssu, 특전사 등 특수부대 출신
요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해경 기동대는 오늘도
파도가 몰아치는 동해바다를 누비벼
묵묵히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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