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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경북을 가장 한국적인 매력을 가진 곳으로
만들겠다는
관광개발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5년동안 2조 6천억원을 투자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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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면적에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유무형 문화유산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백두대간 중심의 산과 자연환경은
강원도에 못지않고 천년고도 경주를 비롯해
고대 가야와 신라문화, 그리고 유교문화가
지역별로 잘 발달돼 있습니다.
◀INT▶ 송은정 박사/대구경북연구원
(가장 한국적인 매력을 많이 가진 곳으로 입증도 되고 어필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매력들을 잘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 관광개발과 전략이 수립돼야한다.)
--> CG 1
우선 유교문화와 자연환경이 좋은 북부자원권과
신라문화와 해양관광을 결합시킨 동부연안권,
그리고 가야문화를 중심으로 한 남부도시권으로
3대 권역으로 나눕니다. <-- CG
--> CG 2
여기에서 문경, 상주의 내륙산악권과
안동,영주 등 전통문화권,
영양, 청송 등 휴양생태권 등
모두 8개 소권역으로 나눠 개발할 계획입니다. <-- CG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산업화로 이어지는가 하는 것입니다.
◀INT▶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계획단계에서 고민을 해야 할 문젠데 결국 돈을 벌어야 되는데, 사람이 와야 되는데, 그런 여건이라든지 환경이 돼 있는가)
모두 2조 6천억원이 투입되는
문화와 관광의 중심지 경북을 향한
5개년 개발계획은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MBC NEWS 김철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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