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토종 소나무인 금강소나무의
아름다운 자태를 담은 사진 전시회가
경북 북부 지역을 돌아가며 열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직원들이 찍은 낙동정맥의
금강송 306점 가운데 30점을 엄선해
안동과 영주.울진.영덕에서 발표회를
열 계획인데, 첫 순서로 오늘부터
안동생명과학고에서 열리는
한국 영농학생 전진대회장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습니다.
남부산림청은 사진 전시회와는 별도로
'터줏대감 금강소나무'라는 동영상도 제작해
일반인에게 금강소나무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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