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경찰서는
어제 새벽 영덕군 축산면 경정항에서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55살 김모 씨를
오늘 수색했지만 하루종일 해상에
높은 파도가 일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또 동해 앞바다의 높은 파도 때문에
지난 23일부터
포항~울릉간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돼
섬 주민과 관광객 500여명의 발길이
묶여 있는데, 파도가 잦아드는 내일쯤
정상 운항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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