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유역이 친환경 생태 관광자원으로
개발됩니다.
경상북도는 21개 시군에 걸쳐져 있는
낙동강 유역을 생태와 체험,휴양을 겸할 수
있는 관광 자원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내년에 11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낙동강변 자전거 도로 조성을
비롯해 나룻터 복원, 전통뱃길 조성,
야생동물 생태공원 조성, 수질 개선사업 등
입니다.
지금까지 영산강과 섬진강등 전국 주요강의
개발 사례를 조사한 경상북도는
낙동강 주변에 산재한 문화 유적을 정비하고
관광지로 개발해 우리의 뿌리를 찾을 수 있고
낭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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