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김천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이 성황리에 폐막한데다
10번째 맞은 경북도민의 날까지 겹쳐
경북도민들은 축제의 하루를 보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역사적으로 경북은 국운개척의
선봉이었고,경북이 우리나라에서
가장먼저 해가 뜨는 지역이듯이
300만 도민이 하나로 뭉쳐
한국의 밝은 아침을 열어나갑시다"
하면서 인구 15만 미만의
중소도시에서 첫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는 또 하나의 역사를
남겼다고 강조했어요,
네에, 웅도 경북의 옛명성을
되찾을 날도 머지 않았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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