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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국체전 큰 성과 남겨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24 19:04:32 조회수 1

◀ANC▶
어제 폐막한 전국체전은 김천과 경북지역에
적잖은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다 줬습니다.

이번 체전이 가져다준 유형,무형의 성과를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체전 기간중에 김천시내
숙박업계와 음식업계는 사상 초유의 호황을
누렸습니다.

개막식 전부터 체전준비를 위해 모여든
임원들과 선수들로 체전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입니다.

김천시는 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소중한 성과는 인구 15만의
작은 도시에서 전국적인 행사를 제대로
치러냈다는 시민들의 자긍심입니다.

◀INT▶박보생 김천시장
자원봉사부터 시민참여정신 빛났다,자랑스럽다

15개 시군에 분산 개최됐던 체전이어서
사실상 경상북도 전역이 체전에 참가하면서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이뤄냈다는 점은
경북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또 개막식 직전 혁신도시 노무현 대통령이
참가한 유치 보고회를 열게 되면서
김천과 경북의 현실과 지원을 논할수 있었고
체전기간중에는 동경 도민회나 재외 동포
선수단과의 만남을 통해 해외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한 것은 또 하나의 수확입니다.

◀INT▶김관용 도지사
인적 네트워크로 투자유치 가능성 열었다

S/U]체전은 끝났습니다.이제 체전기간중에
재발견된 경북의 가치와 도민의 저력을 어떻게
더 발전시키느냐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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