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기술이전 사업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영어 원어 강좌수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주호 의원이 공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대학교는 기술이전 사업이
5천 600만 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주호영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대의 경우 올해 1학기 원어 강의 강좌가
26개에 불과해 서울대 원어 강의 강좌
142개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고려대나 연세대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부터
국회에서 경북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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