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경상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이
오늘 낮 12시 반, 안동시민회관에서
경북지역 10쌍의 장애인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합동결혼식에는
그동안 피치못할 사정 등으로
가정을 꾸미고도 결혼식을 갖지 못했던 부부가 가족과 친지 그리고 자녀들 앞에서
혼인을 서약하고 평생 반려를 다짐했습니다.
합동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은
이들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며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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