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일 동안 경북을 뜨겁게 달궜던
제 8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막을 내립니다.
지난 17일에 막을 올린 제 87회 전국체전은
사상 최초로 인구 15만의 중소도시
김천에서 열린 것을 비롯해
사상 최대의 참가선수단 규모와
가장 많은 자원봉사자 숫자 등
여러 가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 저녁 6시에 폐회식에서는
연예인과 자원 봉사자 등
체전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뒤풀이 행사가 펼쳐진 뒤,
제 88회 대회가 열리는
광주에서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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