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17m를 넘은
육상 세단뛰기 국가대표 김덕현 선수가
제 87회 전국 체육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조선대 소속 김덕현은
지난 19일 남자대학부 세단뛰기
마지막 6차 시기에서 17m 7cm를 뛰어
지난 달 일본 요코하마 육상대회에서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 16m 88cm를
19㎝나 갈아치웠습니다.
마의 벽으로 불리던 17m를
국내 최초로 뛰어넘은 김덕현은
한 달 만에 자신의 기록을 깨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오는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희망을 부풀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