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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어민 보조교사 서울,경기와 큰 차이

최고현 기자 입력 2006-10-22 18:56:48 조회수 1

대구와 경상북도내 각급 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보조교사 수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2006년 시,도별 원어민 보조교사 배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고등학교의 경우
대구시내 87개 학교에 5명 뿐이어서
배치율이 5.7%에 불과하고,
경상북도도 205개 학교에 12명 뿐이어서
배치율이 5.9%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경기도 60.6%, 인천 31.4%,
서울 19.2%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수치로
'대구,경북교육청이 국제화시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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