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을 때
국민은행의 금리가
가장 싼 것으로 나왔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올들어 6월 말까지
매월 은행별 신용대출 금리를 조사한 결과
국민은행의 평균금리가 5.32%로 가장 낮았고
외국계 은행인 HSBC 은행이 10.57%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방은행 가운데
대구은행은 6.22%로 경남은행보다는 높고
부산은행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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