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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김천,재도약 꿈꾼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20 17:28:20 조회수 1

◀ANC▶
대전과 같은 시기에 시로 승격됐지만
인구 15만에 불과한 김천이
전국체전 유치로 경북 중부권
대표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충북과 전북,경남과 맞닿은 경북의 관문 김천은 KTX가 통과하는 경부선과 경북선,
경부와 중부내륙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곳으로 물류 유통 중심도시로의 성장 가능성이
어느 도시보다 높습니다.

특히 이번 전국체전을 계기로
천 400억원을 들여 조성한 4곳의 도심도로와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습니다.

또 직지 문화공원을 비롯해
도심속에 조성된 300개의 공원으로
자연친화형 웰빙타운의 모습과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NT▶오양근(김천시 부시장)
손님맞이 최선,마음껏 보고 즐기고 가실수 있게

시민들도 이번 체전을 계기로
큰 자긍심을 갖게 됐습니다.

◀INT▶박옥순 (김천시 신음동)
소도시에서 첫체전 개최 뿌듯해,잘됐으면..

◀INT▶고동선 (김천시 신음동)
김천홍보 최고 기회,많은 사람 찾는 계기됐으면

여기에다 경북 혁신도시 유치는
2천 20년 인구 20만의 미래형 도농복합도시로
김천의 미래를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S/U]침체일로에 있던 경북의 관문 김천이
혁신도시 건설과 전국체전 유치로 21세기를
향한 제 2의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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