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지역에 법인 형태의 지점으로 있는
경제기관에, 회원 대접을 소홀히 한다'는 말이 나오자 서둘러 개선책을 마련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임경호 조사부장은,
"대구에는 서울에 본사를 둔 법인 지점이
한 200개 이상 있는데,
다 우리 회원들이고 하니까
일년에 2~3번 모여서 대구 경제정책도 설명하고 도움도 구하고, 그런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하면서 회원대접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네, 지역에 본사를 둔 회원보다도
먼저 챙기고, 더 챙겨야 할 회원들임을
늦게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올시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