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대구시 남구 구민운동장에서
광고회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친선을 다지는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방송광고공사 박형배 대구지사장은
경기가 나쁠수록 화합해야 한다면서
지역 광고인들이
방송 불황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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