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대구지부와
한국 교원노동조합 사무실에 대한
대구시 교육청의 지원이
과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어제 열린 대구시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대구 출신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은
'현재 전교조 대구시지부는
상근 전임 노조원이 4명 뿐인데도
118평의 사무실을 쓰고 있다'면서
'대구시 교육청이 사무실 전세금 5억 천만 원을 지원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또 '상근전임이 없는 한교조에도
59평의 사무실을 지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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