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대체 수자원 발굴이
시급합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경우
2011년에 물 부족량이 하루 3만 5천 톤,
2016년에는 7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경북 지역도 2011년에는 12개 시.군에 걸쳐
하루 29만 톤의 물이 모자라고,
2016년에는 13개 시.군에 39만 9천 톤이
모자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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