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7회 전국 체육대회 사흘 째를 맞아
오늘부터는 육상경기가 시작돼
순위경쟁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까지 경기에서 경북 선수단은
유도와 인라인 롤러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대구시 선수단도 수영과 양궁, 카누 등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오늘부터는 가장 많은 메달이 걸린
육상경기가 시작돼
경북 선수단은 여자 만 미터와
멀리뛰기 등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고,
사이클 MTB 곽미희 선수는
대회 3연승이 유력합니다.
대구 선수단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육상에서
창 던지기와 110m 허들, 원반 던지기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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