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수입이 급증하면서
무역수지 흑자액이 그 만큼 줄었습니다.
대구세관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40억 달러 어치를 수출하고
26억 달러 어치를 수입해
무역수지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 적은
14억 달러 흑자에 그쳤습니다.
이는 원자재 수입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3%나 늘어난 것을 비롯해
수입이 21%나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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