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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따뜻한 의술을
펼치는 '국경없는 의료봉사단'에 소속된
재미교포 의료진이 의성에서 무료진료 활동에
나섰습니다.
고국에서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있는
이들을 김건엽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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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작은 교회가 병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노인들로 천막접수처가
북적일 정도입니다.
안에서는 진료가 한창입니다.
◀SYN▶ 힘빼세요.힘주시면 더 아프시니까
힘 빼시구요
척추교정에서 치과,내과,안과,한방까지
진료과목도 다양합니다.
◀INT▶ 이금희(71세)/의성군 봉양면
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의술을 펼치는
'국경없는 의료봉사단'에서 활약하는
재미교포 의료진이 이번에는 고국을 찾아
의성에서 의료봉사에 나선 것입니다.
◀INT▶ 이동진 단장/
국경없는 의료봉사단
◀INT▶ 이혜련/국경없는 의료봉사단
안동의 한 안경점은 무료로 안경을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은 식사와 방문진료를 도우며
이들의 무료진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미교포 의료봉사단의 사랑의 의술은
2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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