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지방이 균형위의 든든한 원군 돼달라

입력 2006-10-17 18:07:46 조회수 1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어제 대구경북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이례적으로 장시간
애로를 토로하면서 지방에서 더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는데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사실 저희들은 서울수도권에서는
눈엣가십니다.균형발전 핑계로
수도권보다는 지방을 챙긴다는거죠.
해체하라는 요구도 하고 있어요.
서울에서는 대접 못받고,
지방에 오면 또 불만만 쏟아내고..."
하면서 지금은 혁신도시가
조금이라도 빨리 조성되도록
지방에서 모두 발을 벗고 나서야
한다고 강조를 했어요.

네 - 밤낮 지방을 위해 뛰는데
지방이 왜 든든한 원군이 되어주지
못하느냐 이말씀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