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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김천에 들어설 혁신도시의
기본 구상이 공개 됐습니다.
김천은 첨단교통과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한
물류도시로,대구는 지식을 창조하는
교육 중심도시로 조성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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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혁신도시 실행전략 보고회에서 발표된
김천과 대구의 혁신도시의 개념은 각각
KTX와 물이 흐르는 이노밸리 씨티와
지식을 창조하는 브래인 시티입니다.
대구 브래인시티는 동남권의
교육중심도시라는 대구의 특성을 바탕으로
솔라시티 산업과 숲과 물이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에코 시티로 조성됩니다.
◀INT▶김범일 시장
한국 도로공사등 13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김천은 KTX 철도망을 교통축으로
농업 관련 이전기관의 기술력과 구미권
제조업의 전자정보 지식산업을 결합시킨
친환경 유비쿼터스 도시로 구축됩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INT▶노무현대통령
S/U]내년하반기 혁신도시 건설이 일정대로
착공되면 2천 10년까지 한국도로공사가 우선
이전하게 되고 나머지 12개 기관은 2천 12년까지 이전이 완료돼 혁신도시조성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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