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이 700원대로 떨어지면서
수출기업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원.엔 환율은 현재 외환시장에서
100엔 대 798원으로
9년 만에 700원대로 떨어져
일본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비중이 큰
대구,경북지역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
기업의 채산성을 악화시키고,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늘어나기 때문에
무역수지 적자가 더 심해질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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