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저녁 7시 반 쯤
구미시 선산읍 교리 33번 국도에서
52살 황 모 씨가 몰던 승합차를
50살 안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탔던
2살난 아기가 목숨을 잃고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길가에 서 있던 승합차가
도로에 들어가려는 순간
2차로로 달리던 화물차가 들이받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