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회 전국체전이 오늘
김천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가는데, 경상북도는
지역을 홍보할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고 보고 민관이 하나가 돼
총력 홍보에 나섰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6개 시도민은 물론 해외
14개 나라 동포들이 경북을 찾습니다.
친절히 맞이해서 내년 경북방문의
해에는 이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소개해서 경북을 찾도록 할 겁니다"
하면서 체전기간동안 감동을
받도록 손님맞이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오늘 개막되는
김천체전을 계기로 경북이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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