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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최종 주자 김건우.이신미

입력 2006-10-16 18:39:48 조회수 1

제87회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김천종합경기장 성화대에
불을 붙일 최종 성화봉송 주자로
육상의 포항시청 소속 김건우 선수와
여자펜싱의 경북체육회 소속 이신미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김건우 선수는
지난해까지 전국체전 육상 10종 경기에서
6연패를 달성한 포항의 간판급 육상스타이고
이신미 선수는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로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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