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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학년도 대학입학수학능력 시험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남은 한 달의 마무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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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능력시험을 꼭 한 달 앞둔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
학생들은 다소 긴장하는 모습들입니다.
◀INT▶ 조연주 3학년/남산고등학교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해야죠.)
◀INT▶ 정희윤 3학년/남산고등학교
(빨리 끝나서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어요.)
입시전문가들은 무엇보다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합니다.
특히 내년에는 입시전형이 또 바뀌기 때문에
재수보다는 일단 올해 입시에 승부를
걸어볼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한 달 앞둔 지금은
오답노트를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NT▶ 윤일현 진학지도실장/송원학원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명확히 이해해야.)
언어영역은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에
대비해야 하며 수리와 외국어 영역은
실제 시험시간을 염두에 두고
문제 푸는 훈련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체리듬을 낮시간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급한 마음을 노리는 상술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INT▶ 김대욱 진학지도실장/범성학원
(족집게 2주 완성 과외 등에 현혹되면 안돼.)
학부모들도
감시를 하면서 수험생들을 다그치기 보다는
밑고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S/U)
"수험생들에게 이제 남은 시간은 한 달.
이 한달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진학할 수 있는 대학이
최종 결정될 것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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